시밀란 소개

 

세계 유수의 잡지들에 의해 선정되는 세계 10대 포인트로 매년 빠지지 않고 선정되는 인도양의 진주 시밀란 해상 국립공원은 빼어난 수중환경을 자랑합니다.
총 9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시밀란 군도 뿐만 아니라 더 북쪽으로 코본, 코타차이, 리슐리웨락 그리고 수린군도 까지로 이루어져 있고 매년 11월부터 4월말(5월초)까지만 일반인에게 공개되기 때문에 6개월간의 휴식기간동안 수중생물들은 더욱 풍성해지고 산호초의 형성성도 안정되어 언제나 빼어난 수중환경을 자랑합니다.
또한 일반적인 리프지형을 포함 거대 암초로 이루어진 환경은 타 지역에서는 쉽게 접하지 못하는 웅장한 수중 세계를 접하실 수 있습니다.
만타레이와 고래상어 등 대형어종의 잦은 출현과 할리퀸 쉬림프를 비롯한 마크로 어종또한 풍부하여 다이버들의 꿈의 지역으로 불리웁니다.

푸켓에서 100km 정도 떨어져 있고 해상국립공원이기 때문에 섬안에 리조트를 비롯한 숙박시설이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오직 Live Aboard 트립으로만 다이빙이 이루어집니다.
1박 2일부터 4박4일의 풀트립까지 다양한 스케쥴로 투어가 가능하고 그이상 7박8일등의 더욱 긴 기간의 트립도 가능합니다.

 

 

리브어보드 이용방법

 

일 승하선이 가능한 South Siam 보트와 그외 4박4일 일정으로 움직이는 풀트립 보트들이 있습니다.

풀트립보트 : 대략 오후 4 ~ 6 시 사이에 푸켓 지역의 호텔에서 픽업되어지며(호텔 위치에 따라 시간은 달라집니다) 공항에서 직접 픽업도 가능하며 오후 5~6시경 픽업되어집니다.
약 2시간 정도 이동하여 리브어보드가 떠나는 Tamp Lamu항구로 이동합니다.
Welcome Drink와 간단한 다과를 즐기면서 휴식하는동안 모든 다이버들이 승선을 마치면 출항 폭죽을 쏘아 올리며 시밀란을 향해 출항 합니다.
출항과 동시에 살롱에 모여 Boat Crew들의 소개와 함께 전반적인 안내 브리핑이 있습니다.
(영어가 약하신 분들을 위해 다이브트래블에서는 리브어 보드이용에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출국전에 각 보트에 맞는 리브어보드 생활 전반에 관한 내용을 한국어로 미리 보내드립니다.)
그후 객실을 안내받고 장비 세팅을 완료하고 저녁식사를 즐기신후 취침하시면 되고 주무시는동안 보트는 시밀란으로 이동합니다. 주로 장거리 이동은 밤에 이루어지기에 배멀미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보트마다 혹은 상황에따라 다이빙 포인트는 조금씩 달라지긴하나 대체적으로 첫날은 시밀란 군도에서 4회 다이빙을 하고 2일차에는 코본과 코타차이 지역에서 3일차에는 리슐리웨락 4일차에는 코본지역이나 분성렉(탑라무 인근의 난파선 포인트)에서 2회 다이빙을 합니다.
그후 3일간 매일 4회의 다이빙이 이루어지며 마지막 날은 오전에 2회의 다이빙을 마치고 귀항합니다.
귀항후 공항, 푸켓등지의 원하는 곳까지 차량으로 이동하게 되며 푸켓으로 돌아오면 대략 4~5시 경이 됩니다.

SouthSiam: 1박부터 원하시는 만큼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는 보트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트소개 페이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오전 6시경 푸켓지역 숙소에서 픽업되어지며 2시간 가량 차량으로 탑라무 항구로 이동합니다.
항구에 그날 승선할 모든 손님이 도착하면 스피드 보트를 타고 한시간 반정도 시밀란으로 이동합니다.
사우스 시암보트는 늘 시밀란 지역에 상주하고 있으며 항구로 부터의 이동은 스피드 보트를 이용합니다.
보트에 도착하면 역시 브리핑이 진행되며 그후 바로 다이빙 장비 세팅후 1회 다이빙을 합니다.
다이빙후 객실을 배정받게 되며 그후 3회 다이빙(야간포함)이 진행되어 첫날은 총 4회 다이빙을 하게 됩니다.
하선하시는 날은 2회 다이빙을 마치신후 짐정리를 대략 마쳐놓고 마지막 3회 다이빙을 하시게 되며
다이빙후 장비 해체, 샤워등을 하시고 하선하게 됩니다.
역시 스피드 보트로 항구까지 이동하며 항구에 도착후 다시 차량으로 숙소까지 이동합니다.
이동이 불편하지만 스케쥴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으며 주로 늦은 시간 푸켓에 도착하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하루 일찍 일정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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