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

a
a

a
a

a
b

a
c

Liveaboard 란

흔히들 리버보트로 부르곤 하는데 이것은 틀린 말이다..
Live와 Aboard가 합쳐진 말로 말그대로 탑승해서 생활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리버보드는 객실을 포함하여 승객이 탑승하여 여러날을 머물며 휴식생활을 하는 보트를 말합니다.

그중 다이빙을 전문으로 하는 다이빙 리버보드는
취침을 할 수 있는 객실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살롱,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 그리고 다이빙 장비를 셋팅하고 다이빙을 준비할 수 있는 플랫폼등을 가진 바다위에 떠다니는 작은 호텔 겸 다이빙 리조트라 보면 될 것입니다.

 

– 등급

우리가 여행을 가면 묵는 호텔, 다이빙을 위하여 머무는 리조트들도 다양한 등급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의 등급에 맞게 서비스와 시설, 가격등이 다르듯이 리버보드 역시 같은 지역을 운행하는 배라도 다양한 가격와 시설을 가진 보트가 존재 합니다.
짧지 않은 기간 작은 보트안에서 생활을 해야 하는데 너무 저렴한 보트들은 시설 상태와 식사 및 다이빙 진행등에서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여행지 숙소는 잠만자면 된다는 개념으로 저렴한 숙소를 고르게 되는경우도 많습니다.

(저역시 여행경비를 아끼기 위해서 도미토리나 게스트 하우스를 많이 이용합니다.)
하지만 리브어보드는 보트라는 한정된 작은 공간에서 짧게는 3,4일 길게는 1주일이 넘는 기간을 보내야 합니다.
하루 3~4 탱크 다이빙 기준 물속에 있는 3,4시간을 제외하면 하루 20시간 이상을 보트에서 생활해야 하므로 가격만 따져서 너무 저렴한 보트를 선택하시면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 돈을 더 주더라도 중급이상의 보트를 타셨을경우의 만족도가 몇배는 높으며 다시 리브어보드를 찾으시는 분들의 대다수가 이런경우입니다.  “싼게 비지떡” 이말이 리브어보드에는 정말 제대로 맞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비싸면 가격적인 부담이 되겠지요.

그래서 Dive Travel에서는 가격대비 시설 및 서비스가 검증된 보트들을 엄선하여 진행하고 있어 싼값에 덜컥 예약하였다가 현지에서 후회하는 일이 없으시도록 하고 있으며 또 이왕 큰 돈 들여 가는거 상급의 서비스를 받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최고급 보트들 역시 준비하여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언제든 전화나 방문, 카카오톡등을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가격

저렴한 지역의 경우 100만원 남짓부터 고가의 지역은 사오백만원을 넘는것 까지 처음 가격을 듣게 되면 비싸다 라는 생각부터 들게 됩니다. 저역시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호텔비용 + 식사비용 + 다이빙 비용 + 이동비용 등등을 종합적으로 보았을때때 결국 돌아와서 정산해보면 오히려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필리핀과 비교는 ㅠㅠ…  )

보통 중가 호텔이 하룻밤에 70~100 불정도 합니다.  다이빙 비용은 지역별로 다르지만 보통 3탱크 기준 100~150불 선입니다.
그리고 저녁식사를 푸짐하게 하시게 되면 30~40불 정도 나오겠지요..   하루200 ~300 불 정도 소요됩니다.
다이브 트래블에서 추천드리는 리브어보드들의 비용을 하루 기준으로 하면 보통 250~350 불 정도 선입니다. (물론 더 비싼것도 많습니다 ^^) 

리조트 다이빙으로는 절대 가지 못하는 좋은 포인트들, 그리고 아무도 없는 망망 대해에서의 해방감등 리브어보드의 장점을 생각하면 결코 그리 비싼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식사

좁은 배안에서의 생활이기에 휴식과 함께 식사는 가장 큰 즐거움 입니다.
대부분의 리버보드들이 식사에 상당히 신경을 쓰며 현지의 특색있는 음식과 세계인들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식들로 구성하여 부페 식으로 차려 집니다. 또한 과일과 간단한 간식, 음료등은 언제든지 드실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긴 기간동안 한식이 그리울수 있으니 여유가 되시면 컵라면, 고추장, 포장김치,김,건조국,및 군것질 거리  등등을 준비 하셔도 좋습니다. 공용 냉장고에 개인 음식물을 보관 가능합니다.

 

– 장점

일반 리조트 다이빙으로는 가지 못하는 원거리 포인트로의 다이빙을 나갑니다.
육상에서는 이동거리 탓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먼지역까지 다이빙을 나갈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사람손이 덜탄 살아 있는 수중환경과 쉽게 접하지 못하는 생물들과의 조우할 확율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다이빙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힐링 여행으로는 최상의 선택입니다.
먼 바다로 나가기에 인터넷과 휴대폰의 연결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세상과 자연스레 단절되며 천혜의 자연환경에 둘러 쌓여 아무에게도 방해 받지 않고 자기만의 시간을 마음껏 즐기 실 수 있습니다.

무얼 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 !!

무얼 먹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자유!!
아무도 나를 찾지 않는 자유!!

진정한 자유를 만끽하면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다이빙만을 마음껏 즐기시게 됩니다.

 

리버보드 투어를 계획하시는 분들께.

리버보드는 보트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한배에 20명 남짓의 정원으로 손님들 태우고 바다로 나가게 됩니다.
따라서 객실이 한정되어 있고 전 세계 다이버들이 모이다보니 예약이 필수이며 인기 있는 보트나 픽 시즌에는 예약이 상당히 일찍 마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투어 준비시 고려해야 할 순서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1. 본인이 가고자 하는 지역을 선정합니다.
2. 휴가 가능한 기간을 결정합니다.
3. 상담을 통하여 그 기간과 원하시는 지역에 빈 객실이 있는 보트가 어떤것이 있는지 답변 받습니다.
4. 빈 객실이 있어 예약이 가능한 보트들의 장단점을 설명 듣습니다.
5. 가격과 자신의 스타일에 맞추어 보트를 선정 예약 진행을 합니다.
6. 대부분의 리버보드들은 2~3개월전에 완납해야만 객실 예약이 컨펌됩니다.

따라서 투어가실 날짜가 한 두달 후라면 100% 전액 선입금이 되어야만 예약이 확정됩니다.
취소시 환급 규정은 보트마다 다르며 보트 안내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보트들의 객실 상황은 어느 순간 바뀔지 모릅니다.
보트를 먼저 고르셨는데 원하는 기간에 빈객실이 없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 가서 다시 보트들을 골라야 하며 결정하는 사이에 객실을 매일 매일 마감되어 갑니다. 일단 상담을 통하여 원하는 기간에 예약이 가능한 보트가 무엇 무엇이 있는지 확인이 최 우선이 되어야 할것 입니다.
그 후 가격과 장단점 객실등급간의 차이등을 설명 들으신후 결정하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영어를 못해서 겁나요~~~

네 그 기분 잘 압니다. 
특히나 해외여행 경험이 적으시거나 인솔자 없이 자유여행을 가보지 않으신 분들은 더더욱 망설이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리브어보드는 전세계 다이버들이 단체보다는 개인적으로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전세계 다이버 들이 모이다 보니 비영어권 사람들도 굉장히 많이 오고갑니다. 따라서 리브어보드 선원들과 다이빙가이드들은 그런부분에 있어서 철저하게 단련되어 있습니다.
수없이 많은 비영어권 다이버들을 상대해야 하는 그들에게는 여러분이 영어를 하지 못하는 것이 전혀 문제가 되거나 절대로 무시하거나 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어떤 방법으로든 다이버의 요구와 필요를 찾아내어 전혀 불편함 없이 지내실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중학생 수준의 영어, 콩글리쉬면 충분합니다.
그것도 안되면 우리에게는 만국 공통어 바디 랭귀지가 있습니다. ㅎㅎ  전혀 기죽거나 어려워 마시고 당당하게 콩글리쉬,바디랭귀지 사용하시면 됩니다.

영어 문구중에 “CREW MIND”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정된 공간에서 손님을 상대해야 하는 승무원들은 비행기 스튜어디스만큼이나 친절과 웃음이 일상화 되어있습니다.
또한 좁은 공간에서 며칠씩 같이 생활하다보면 다른 외국인 다이버들과도 자연스레 친해 지게 됩니다. 우리의 공통 화제 다이빙이 있기때문에 더욱 쉽게 친해집니다.

부담감 날려 버리시고 즐겁게 그들과 바디랭귀지로 이야기 하십시요, 여러분의 웃는 얼굴로 다가서면, 전세계에 많은 친구가 생길겁니다~

또한 출발전 요청시 리브어보드 생활에 대한 아주 상세한 안내뿐만 아니라 공항, 이동교통, 숙소정보 등등 필요한 모든것을 다이브트래블에서 상담 안내해 드리니 영어에 대한 걱정 마시고 즐겁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Share on FacebookShare on Google+Tweet about this on Twitter